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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조선희 목자 목녀가 섬기는 초원에서 식사 초청을 받았습니다. 모두 저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은 사람들인데 (한 명 빼고?), 이제는 영적으로 자라 목자 목녀로 섬기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I was invited to a Village Meeting led by S. I. Cho, consisting of shepherds and their wives. Nearly all of the members (perhaps with one exception) were baptized by me and have now grown sp...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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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 동안 공항 픽업을 맡아 주셨던 박광우,박송자 집사 부부(내 오른쪽)와, 현재 공항 픽업을 담당하고 있는 석태인.석영이 집사 부부(내 왼쪽)와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두 분 다 휴스턴서울교회 은퇴 집사입니다. Brother Park (on my left) served as my driver for more than 20 years in Houston. Brother Suk (on my right) has now taken over that role. Both of them served as ordained deacons at the Seoul Bap...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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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사역하는 50세 전후의 목사님들이 콜로라도 덴버에서 저와 함께 3박4일간 머물며 가정교회 사역에 관한 그룹 코칭 모임을 가졌습니다. I spent four days in Denver with pastors and their wives, discussing house church ministry. Most of them were around fifty years old.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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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사역원을 섬겨온 임원들과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왼쪽부터 총무 성승현, 재정간사 박지영, 행정간사 백연숙입니다. I treated the executive officers of House Church Ministry International to a Christmas dinner. They have faithfully served the organization since its founding.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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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집사님과 박영일 목녀님(맨 왼쪽)이 휴스턴서울교회 동료 은퇴 집사님들과 저를 초청해 송년잔치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Retired deacon T.W, Park and his wife (far left) hosted a year-end party for me and fellow retired deacons from Seoul Baptist Church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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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랑의교회 안국철 목사는 가정교회로 개척하여 비신자 전도를 통해 현재 장년 출석 170명 규모의 교회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교회로 개척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을 돕기 위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안 목사님은 세미나에 참석자 가운에, 장차 안 목사님과 함께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여섯 가정의 목회자들과 함께 저를 초청하여 3일 간 개척 사...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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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재단은 충분한 휴식을 누리지 못하는 목회자들을 선정하여, 쉼을 가질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남가주 갓즈패밀리교회 유대호 목사님(유오옥 사모)이 이에 선정되어, 자녀들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사진 오른쪽은 같은 아들이자 교회 영어회중을 담임하는 팀 목사님입니다. The Lily Foundation supports pastors whose churches cannot afford to send them on sabbatical. Pastor Yo...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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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서부 지역에서 어린이 사역을 맡고 있는 목회자들과 이틀 동안 함께 지내며, 어린이 사역과 가정교회 사역 전반을 토의하고 코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For two days, I met with children’s pastors in Kyungnam Province to discuss children’s ministry in house churches.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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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초대 가정교회 사역원장인 강승찬/전윤정 목사 부부와(오른쪽) 2대 가사원장인 송영민/홍문일 목사 부부를 (왼쪽) 시드니에서 만나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 목사님은 가정교회 불모지였던 대양주에 가정교회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송영민 목사님은 그 뒤를 이어 가정교회를 든든히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I had a time of fellowship in Sydney with Pastor S.C. Kang, the first President of the House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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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