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hotos
대양주 초대 가정교회 사역원장인 강승찬/전윤정 목사 부부와(오른쪽) 2대 가사원장인 송영민/홍문일 목사 부부를 (왼쪽) 시드니에서 만나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 목사님은 가정교회 불모지였던 대양주에 가정교회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송영민 목사님은 그 뒤를 이어 가정교회를 든든히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I had a time of fellowship in Sydney with Pastor S.C. Kang, the first President of the House ...
2025.11.08
Views: 152
Upvote: 0
문경에서 열린 목회자 컨퍼런스 폐회식에서 ‘도전의 시간’을 맡아, 가정교회가 주님 재림의 날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내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I delivered a message during the closing ceremony of the House Church Pastors’ Conference on how we can sustain and strengthen the house church movement for generations to come, possibly until the day of the Lord’s return.
2025.10.29
Views: 171
Upvote: 0
충청 지역에서 사역하는 어린이 사역자들을 만나 사역을 코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국에서 교육 목사로 섬겼던 경험이 이 사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I met with children’s pastors serving in Chungcheong Province to provide ministry coaching. My previous experiences as a Minister of Education in the U.S. proved valuable in supporting them.
2025.10.09
Views: 166
Upvote: 0
광주 주사랑교회(김기태 목사)에서 광주. 전남 지역을 대상으로 가정교회 소개 특강을 열었습니다. 가정교회를 모르거나, 이미 하고 있는 분들을 포함해 230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광주 지역에 가정교회가 약했는데, 이번 특강을 계기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합니다. A special seminar was held to introduce house church ministry to the Gwangju and Jeonnam region. A total of 230 people attended, including tho...
2025.10.01
Views: 194
Upvote: 0
가정교회 목사님/사모님들과 나가사키 지역의 순교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풍신수길과 도쿠가와가가 일본을 지배할 때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이 지역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이곳은 소설과 영화 〈침묵(Silence)의 배경이 되기도 했는데,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삶이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I visited the martyrdom sites in the Nagasaki area with several house church pastors and their spouse...
2025.09.13
Views: 205
Upvote: 0
2025.08.29
Views: 218
Upvote: 0
김철종 목사와 이유희 사모(충남 보령 다니고싶은교회), 그리고 한 목자 부부와 함께 대천 유원지를 찾아 옛 고교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젊은 시절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 Pastor C. J. Kim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d one of his church members took me to Daecheon Beach, where we rented old high school uniforms and took pictures. It felt like stepping back into our high school days.
2025.08.29
Views: 214
Upvote: 0
제주에서 가정교회를 잘 모르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I presented a special lecture in Jeju, introducing the house church system for those who were unfamiliar with it.
2025.08.14
Views: 211
Upvote: 0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 실행위원들이 분당에 모여 가정교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안을 논의했습니다. 충북 증평에 있는 찬송교회의 송희진 목사님(오른쪽 앞에서 두 번째)가 점심 식사를 대접해주었습니다.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House Church Ministry, Korea, recently convened in Bundang to discuss various topics related to the house church movement.
2025.08.02
Views: 237
Upvote: 0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