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카이브’는 ‘한곳에 더불어 많이 있게 하다’라는 의미의 순수 우리말 ‘모다’와 ‘기록 보관소’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아카이브(archive)’를 조합한 것입니다.

여기에 올리면 좋을 최 목사님과 관련된 자료를 보내주시면 검토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 남인철 목사 / kpcovision@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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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를 좋아해야합니다 (Love Your Pastors)-영어/한글

담임 목사를 좋아해야합니다 (Love Your Pastors)-영어/한글

I think all churches, even thriving and growing ones, have some conflict between their pastors and lay leaders.

The most common complaints I hear from lay leaders are that their pastors don’t listen to people and that their words can’t be trusted.

When people have these kinds of negative feelings about their pastors, it becomes difficult for them to pay attention to the pastor’s sermons or submit to him. Consequently, their faith suffers.

I encourage lay leaders to engage in some self-reflection to determine whether their negative perceptions of their pastor could be a result of misunderstanding or prejudice. This would be to everyone’s benefit, but especially for the lay leader.

When it comes to a lack of communication, are lay leaders frustrated because the pastor didn’t accept their suggestions? Pastors cannot simply implement every recommendation from church members because not all of them are good for the church. He must make this judgement because it’s his responsibility to care for the church, and he knows the church’s needs much better than the lay leaders. Instead of being a communication issue, the issue may be that lay leaders wrongly believe that all their ideas must be accepted and implemented.

If lay leaders feel that they can’t trust their pastor’s words, have they considered that they may have misunderstood or misconstrued what the pastor said? Such miscommunication happens quite often in daily life.

If lay leaders don’t trust their pastor, their spiritual growth will be thwarted. For their own sake, they must check facts, search their hearts, and carefully assess situations before developing a negative perception of their pa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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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와 평신도 리더간의 갈등이 없는 교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라 불리우던 고 한경직 목사님도 항상 사직서를 저고리 안주머니에 넣고 다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평신도 리더들이 담임 목사에 관해 갖는 가장 흔한 불만이 다음 두 가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목사님과는 소통이 안 된다.” “목사님 말을 믿을 수가 없다.”

물론 목사가 소통할 줄 모르고, 책임 없는 말을 내뱉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목사가 아니라 자신에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목사와 소통이 안 된다고 하지만, 목사가 자기 의견을 수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목사는 평신도보다 더 많이, 더 넓게 보기 때문에 리더들이 제시한 의견을 다 수용하지 못합니다. 평신도 리더는 목사가 소통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큰 그림을 보지 못하면서 주관이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목사의 말을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사가 실제로 거짓말을 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잘못 들었거나, 오해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사는 방씨라고 말했는데, 본인이 박씨라고 들을 수 있습니다. 목사는 방씨가 영적으로 약해졌다고 말했는데, 방씨가 건강이 나빠졌다고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목사에 대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면, 순종하기 어렵고, 설교가 귀에 들어오지 않고, 결과적으로 믿음이 퇴보합니다. 그러므로 담임 목사에 관한 부정적인 생각이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지 않은지 철저히 확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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