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의 시간
멀리 경기도평택까지 가서 최고급 일식 코스 요리를 대접받았습니다. 범원규/진정미 목사 부부 가 섬기는 평안한교회 교인이 운영하는 일식당인데, 그 주인이면 가게 문을 닫고, 바쁜 삶 가운데서도 목자 목녀로 헌신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지역 초원지기인 김기태/조현순 목사 부부(평택 참사랑교회)도 함께 초청하여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I was treated to a full-course Japanese cuisine meal in Pyeongtaek, Gyeonggi-do. Pastor W. G. Bum, who serves a church in the city, invited me to a restaurant owned by one of his church members. Despite his busy schedule, the owner faithfully serves as a shepherd.

손님